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는 지난해말 출시한 서브노트북인 ‘드림북 X 시리즈’의 후속모델인 ‘드림북 X6 시리즈’를 발표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드림북 X6 시리즈는 저전압(1.1V)에 800㎒ 초저전압(ULV) CPU를 채택, 전력소모와 발열량을 최소화했으며 팬을 달지않아 팬소음이 전혀 없다. 또 IEEE1394 포트와 2개의 USB 포트를 기본으로 내장해 확장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듀얼모니터 기능을 지원, 일반 모니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ULV PⅢ-M 800㎒, 12.1인치 화면, 기본 메모리 256MB, 하드디스크 20Gb, USB 타입 외장형 CD롬 등을 채택한 ‘드림북 X 6400’의 가격은 229만9000원(부가세 포함)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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