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컴(공동대표 이용석·조종식 http://www.yescomm.com)은 외환은행의 콘택트센터 확장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예스컴은 지난 4월 30일부터 지금까지 총 3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 CTI 미들웨어 솔루션을 제네시스(Genesys)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각 영업점으로 분산됐던 고객들의 상담문의를 중앙 콜센터로 집중시키기 위한 자동음답시스템(IVR)을 개발했다. 또 아웃바운드 캠페인 수행 기능을 담당할 아웃바운드콘택트솔루션(OCS) 서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리코딩·FAX·모니터링 기능 등 기존의 서브시스템 기능도 대폭 보완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