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컴(공동대표 이용석·조종식 http://www.yescomm.com)은 외환은행의 콘택트센터 확장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예스컴은 지난 4월 30일부터 지금까지 총 3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 CTI 미들웨어 솔루션을 제네시스(Genesys)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각 영업점으로 분산됐던 고객들의 상담문의를 중앙 콜센터로 집중시키기 위한 자동음답시스템(IVR)을 개발했다. 또 아웃바운드 캠페인 수행 기능을 담당할 아웃바운드콘택트솔루션(OCS) 서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리코딩·FAX·모니터링 기능 등 기존의 서브시스템 기능도 대폭 보완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