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기침체가 30%의 성장을 기록한 인도 IT산업 성장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연방 정통부 차관 Rajeev Ratna Shah는 말했다.
미국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었으나 회계부정과 기업 경영에 대한 불신으로 더뎌지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더 많은 고용창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BPO 및 IT-enabled 서비스와 더불어 콜센터 사업의 호황 등으로 인도 IT산업에는 부정적인 충격이 미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IT와 컴퓨터 부문 교육이 일시적인 쇠퇴를 보였지만 IT산업 인력 양산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IT산업 인력은 2년전 38만 명에서 지난해에는 42만 명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DOESC의 보고에 따르면 IT과정 등록 학생 수가 28만 명에서 36만 명으로 42% 증가했다고 한다.
IT-enabled 서비스 산업이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수출 목표 500억 달러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Shah는 말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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