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대표 박상호·우의제)가 메모리모듈을 국내에 직접 판매하기 위한 인터넷 사이트(http://www.hynixmemory.com)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기존 사내판매로 한정됐던 메모리모듈 판매용 사이트를 일반인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개편한 것으로 데스크톱·노트북·서버용 전제품을 취급한다.
또한 메모리모듈 제품의 판매 외에도 PC 사용자가 편리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PC 제원과 메모리의 적정조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조언기능, 각종 메모리 관련 기술정보 등도 함께 제공한다.
하이닉스반도체는 사이트 확대개편을 계기로 대형 PC 제조업체 위주이던 수요처를 중소규모 PC 업체 및 일반 소비자 등으로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월드와이드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e비즈니스 사이트를 추가로 개설, 고객접점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