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는 홈시어터·에어컨에 이어 김치냉장고 전문숍을 오픈했다.
김치냉장고 전문숍에는 인터파크의 자체브랜드(PB) 상품 ‘아삭’을 비롯해 만도·삼성·LG·대우·동양매직·린나이·젠택 등 국내에 시판되는 모든 제품을 총망라하고 있다. 또 여러 브랜드의 제품가격을 손쉽게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온라인 견적 시스템을 도입했다.
인터파크 측은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 전문숍 외에도 유모차, 유기농산물 매장 등 상품군별 전문숍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