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는 홈시어터·에어컨에 이어 김치냉장고 전문숍을 오픈했다.
김치냉장고 전문숍에는 인터파크의 자체브랜드(PB) 상품 ‘아삭’을 비롯해 만도·삼성·LG·대우·동양매직·린나이·젠택 등 국내에 시판되는 모든 제품을 총망라하고 있다. 또 여러 브랜드의 제품가격을 손쉽게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온라인 견적 시스템을 도입했다.
인터파크 측은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 전문숍 외에도 유모차, 유기농산물 매장 등 상품군별 전문숍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