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기피현상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산업현장에서는 이미 전문인력 공동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일부 대학이 마련한 하계 연구프로그램에 많은 학생이 참여, 지도교수와 산업현장 선배들의 집중적인 지도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어 산업계에 희망을 주고 있다.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소자측정실에서는 학생들이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전공분야의 심화연구를 위해 땀흘리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