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전술지휘통제자동화체계(C4I) 3단계 통합사업’을 수주한 LGCNS(대표 오해진) 컨소시엄과 육군 C4I개발단(단장 준장 신OO)이 최근 대전시 유성 계룡대에서 전술 C4I체계 3단계 사업 착수보고회를 갖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 행사에는 육군 C4I개발단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주사업자인 LGCNS 오해진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이 사업에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현대정보기술·SKC&C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LGCNS와 육군 C4I개발단은 지난 29일 정식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육군C4I사업은 군의 작전지휘체계를 현대화하는 것으로 지휘(Command), 통제(Control), 통신(Communication), 컴퓨터(Computer), 정보(Information)를 최신의 정보기술(IT)과 결합하는 차세대 군정보시스템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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