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행정기관과 각급 학교 컴퓨터를 이용해 주부와 농어업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시군과 협조해 공무원 교육원과 각 시군청 정보화 교육장, 마을회관 등 주민접근이 쉬운 142개소에 설치된 컴퓨터를 활용, 이달 한달간 모두 7700명에게 컴퓨터 기초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마산과 진주, 통영, 김해, 함안, 남해 등 6개 시군에서는 대학생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교육장으로 나오기 힘든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일대일 방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동과 양산, 산청군 등도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컴퓨터가 탑재된 버스를 이용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참가 및 자원봉사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도민정보화교육안내 홈페이지(http://edu.gsnd.net)에서 볼 수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