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크텔레콤(대표 백원장)은 무선데이터통신망을 이용해 소형단말기로 단문메시지 서비스, e메일 송수신, 채팅, MSN 메신저 접속 등을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터 ‘모비토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모비토크는 MSN 외에도 ICQ, 야후, 지니 메신저 등에 접속할 수 있으며 e메일이 왔을 때 신호음을 울리면서 수신하는 푸시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게임·주소록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한달 1만5000원 정액제로 제공한다.
백원장 사장은 “어린이 그룹과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5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6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7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8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게임 정책, 진흥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게임법 통과 서둘러야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선…“조사 아직 진행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