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문화산업(CT)의 중심지가 될 대구문화산업지원센터가 신일희 계명대 총장, 김기옥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비롯, 문화관광부·대구시 관계자, 관련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남구 대명동 옛 계명문화대(계명대 대명동캠퍼스 내)에서 2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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