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전문업체인 마이비(대표 박건재 http://www.mybi.co.kr)는 이달 말까지 총 67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목표로 유상증자를 추진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마이비는 전국적인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홍보·마케팅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총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기로 했으며, 이번에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기관투자가 모집에도 나설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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