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 http://www.kcc.co.kr)이 국민은행에 미국 ISS사의 기가IDS 제품인 ‘리얼시큐어 7.0’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주택·국민은행간 합병에 따른 통합보안 프로젝트를 위해 공급되는 이 제품은 기존의 단순한 해킹패턴 비교(Pattern-matching) 방식이 아닌 프로토콜 분석(Protocol Analysis) 방식을 사용한 3세대 제품이다.
특히 최초의 기가IDS 방식인 ‘블랙아이스’ 엔진을 탑재했으며 높은 성능과 낮은 오탐지율을 구현해 고속 트래픽 환경의 침입탐지솔루션으로 적합하다.
KCC정보통신 측은 이 제품의 도입으로 국민은행이 향후 구축할 통합뱅킹시스템이 높은 수준의 보안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CC정보통신 보안사업부는 앞으로 금융권 및 기업시장에 기가 방화벽과 기가 IDS를 공급하는데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