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3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정보통신(IT) 관련 비영리기구 엔파워의 창립 1주년 기념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엔파워는 비영리기구들이 IT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더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로 MS는 이 단체에 현금 2500만달러와 소프트웨어를 기부했다.<뉴욕=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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