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엔플렉스(대표 이정학)는 온라인게임 개발사인 팬택네트(대표 김주활)와 3D 온라인 게임 ‘딜문’에 대해 해외마케팅 및 커뮤니티 활성화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엔플렉스는 게임퍼블리싱 사이트인 게임코리아(http://www.gamekorea.net)를 통해 ‘딜문’을 서비스하는 동시에 해외법인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양사는 이와 별도로 상호보유 게임, 관련기술 및 인력을 공유할 방침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