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개발 및 생산업체 리퀴드메탈코리아(지사장 홍성택 http://www.liquidmetal.com)는 리퀴드메탈테크놀로지스(LMT)가 미국 육군과 신소재 연구개발(R&D)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LMT는 이번에 미 육군과 무기 관련 R&D에 관한 1단계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1년3개월 동안 연구개발비 200만달러를 지원받는다.
LMT는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육군에 강철 무기를 통과할 수 있는 고성능 탄환 무기 개발을 요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리퀴드메탈은 티타늄보다 3배의 강도를 보유하고 부식이 전혀 안되나 공정과정이 플라스틱과 매우 유사해 공정비용을 감축할 수 있는 ‘21세기 꿈의 신소재’로 꼽혀왔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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