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솔루션기업 대한정보써비스(대표 오태권 http://www.daehan.co.kr)는 웹테스팅솔루션인 ‘코우스트웹마스터 6.0’을 숭실대학교에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코우스트웹마스터 6.0은 10만 페이지 이상의 웹사이트를 스캔해 오류의 근원을 찾아내고 수정해주는 솔루션이다. 또한 원격지에서 사이트를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불법·남용 용어를 검증해준다.
대한정보써비스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대학의 웹 관리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