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과학관(관장 장상구)은 31일 오전 관람객 100만명 입장기록을 돌파했다. 서울과학관은 이날 100만 번째 입장객 이명란씨(왼쪽)에게 과학관 가족회원권(3년간)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서울과학관은 지난 4월 17일 ‘인체의 신비’ 국제 순회전시회를 시작하면서 관람객이 급증해 연말까지 최대 200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사상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과학관 관계자는 “특별전시관에 인체의 신비전을 유치한 후 전년 동기 대비 165%나 관람객이 증가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국민들이 과학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각종 특별전시회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