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GLS(http://www.cjgls.com)는 1일부터 냉장·냉동 식품제조 업체인 목우촌의 물류대행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CJGLS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물류창고에 결품률과 분실률을 최소화하는 첨단 창고관리시스템(WMS)을 적용하고 창고관리와 재고관리를 실시하며, CJGLS의 강점인 저온물류시스템 채택을 통해 연간 3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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