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http://www,incruit.com)는 한국기술투자, 튜브인베스트먼트, 스틱IT벤처투자, 코스모에쿼티파트너스 등 4개 벤처캐피털로부터 총 2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광석 인크루트 사장은 “수익모델과 경영 투명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에 마련한 자본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술개발과 서비스 발굴에 나서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말했다.
인크루트는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취업공고 게재와 채용대행 등 기존 사업과 비정규직 구인·구직 전문 서비스, 헤드헌팅 사업을 보다 강화해 HR(Human Resources) 전체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재완 튜브인베스트먼트 사장은 “인크루트의 성장 가능성과 우수한 서비스, 경영 투명성 등이 투자결정에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