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소프트웨어업체인 그래텍(대표 배인식 http://www.gretch.com)이 지난 4월부터 KTF 멀티팩을 통해 서비스중인 ‘깨미오 고스톱’이 게임서비스 부문에서 다운로드 및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다.
깨미오 고스톱은 PC 게이머와 휴대폰 게이머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유무선연동 네트워크 게임으로 동종업체들이 10여개 게임으로 거두는 액수보다도 많은 월 1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 최근 서비스를 개시한 스탠드얼론형 깨미오 고스톱 플러스는 1주일만에 7500명이 다운로드받았다. 그래택은 연내에 모바일 RPG, BnB게임 등을 속속 출시해 무선 인터넷 게임을 통해 15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사진은 PC와 KTF멀티팩에서 동시에 깨미오 고스톱을 시연하는 장면.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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