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 대성 http://www.hyunju.com)가 북미 수출을 확대한다.
현주컴퓨터는 지난달 미국의 유통회사인 GSI사를 통해 미국의 대형 백화점 업체인 마이허백화점에 자사의 셀러론PC가 판매되기 시작한 데 이어 다음달부터는 펜티엄4 PC기종까지 공급키로 GSI사와 합의했다.
마이어백화점은 전국에 160여개의 대형 체인점을 갖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동부 지역 두 곳에서 현주컴퓨터를 판매중이다.
이 회사의 정진국 상무는 “기존 수출한 셀러론PC 제품에 대한 반응이 좋아 펜티엄4 제품까지 수출기종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점차 판매매장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수출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2
CJ대한통운, 택배기사 부담 던다…파손·분실 '면책 기준' 완화
-
3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4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5
“세탁기·냉장고도 25% 직격”…美 관세폭탄에 韓 수출기업 '비상'
-
6
아르테미스 2호 타고 날았다…K-라드큐브, 달 궤도 방사선 임무 수행
-
7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8
트럼프 종전선언 불발 “2~3주간 대대적 공격”
-
9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10
외환보유액 한 달 새 40억달러 증발…11개월 만에 최대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