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강동성 http://www.kodak.co.kr)이 바캉스 시즌을 맞아 바닷가에서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방수카메라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수심 4.2m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눈·비 오는 날은 물론 해수욕장·스키장·계곡 등 장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 외장을 고무로 처리했고 손목에 걸 수 있는 고무줄을 장착해 미끄럼을 방지, 스킨스쿠버다이빙 등 격렬한 스포츠를 즐길 때도 유용하다.
코닥측은 “해외 휴양지 등에서 써본 경험이 있는 사용자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코닥맥스 스포츠 일회용 카메라는 기존 일회용 카메라 구입가격으로 물 속은 물론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코닥의 디지털카메라(모델명 DX4900) 구입시 무료로 제공되며 코닥 익스프레스 사진관, 할인매장, 편의점을 통해 판매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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