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etronics.co.kr)가 세계 최소 두께, 초경량 MP3플레이어 ‘오디오카드’를 ‘인켈’ 브랜드로 본격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번의 충전으로 8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고 교통카드 크기에 두께 5㎜, 48.5㎏의 최소형·초경량이다. 소비자가격은 메모리별로 64MB 제품이 14만8000원, 128MB 제품이 19만8000원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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