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etronics.co.kr)가 세계 최소 두께, 초경량 MP3플레이어 ‘오디오카드’를 ‘인켈’ 브랜드로 본격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한번의 충전으로 8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고 교통카드 크기에 두께 5㎜, 48.5㎏의 최소형·초경량이다. 소비자가격은 메모리별로 64MB 제품이 14만8000원, 128MB 제품이 19만8000원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