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코코엔터프라이즈(대표 이동욱)는 일본 애니메이션업체인 도쿄무비스튜디오(TMS)·세가(SEGA) 등과 공동 제작한 TV시리즈 애니메이션 ‘파타파타 비행선의 모험(가제)’을 오는 9월부터 지상파를 통해 방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적 SF작가인 줄 베른의 작품인 ‘사하라 사막의 비밀’과 ‘악마의 발명’을 기반으로 제작된 ‘파타파타 비행선의 모험’은 애니메이션으로는 드물게 HDTV용으로 제작했으며, 특히 세가사가 새롭게 개발한 3D 컴퓨터그래픽 시스템을 사용해 다양한 특수효과를 연출했다.
코코엔터프라이즈는 지상파 상영에 맞춰 완구·문구류 등의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