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기술 전문업체 보이스웨어(대표 백종관 http://www.voiceware.co.kr)는 30일 개인용 음성합성기 ‘매직잉글리시 플러스(Magic English Plus)’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업용 솔루션으로 제공되던 음성합성기술을 개인용 제품으로 전환한 것으로 개인이 PC상에서 각종 문서나 인터넷 페이지의 내용을 음성합성으로 변환해 청취할 수 있다.
한국어와 함께 영어합성 기능을 제공해 영자 신문기사는 물론 영어 소설 등 다양한 영어 문서를 원어인의 발음으로 제공한다. 합성음으로 변환된 파일은 웨이브파일로 저장이 가능하며 MP3로 변환해 MP3플레이어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가격은 9만9000원.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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