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기술 전문업체 보이스웨어(대표 백종관 http://www.voiceware.co.kr)는 30일 개인용 음성합성기 ‘매직잉글리시 플러스(Magic English Plus)’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업용 솔루션으로 제공되던 음성합성기술을 개인용 제품으로 전환한 것으로 개인이 PC상에서 각종 문서나 인터넷 페이지의 내용을 음성합성으로 변환해 청취할 수 있다.
한국어와 함께 영어합성 기능을 제공해 영자 신문기사는 물론 영어 소설 등 다양한 영어 문서를 원어인의 발음으로 제공한다. 합성음으로 변환된 파일은 웨이브파일로 저장이 가능하며 MP3로 변환해 MP3플레이어에서도 청취할 수 있다. 가격은 9만9000원.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