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대표 정병곤)는 29일 삼성전자·써니YNK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의 유료화를 단행했다.
그라비티는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의 이용요금을 개인 월 2만2000원, PC방 각 IP당 월 3만3000원으로 책정하고 정식 유료화에 돌입함과 함께 다음달 19일까지 유료화기념이벤트도 실시,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및 무료이용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에 유료화에 들어간 라르나로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게임으로 누적회원수 230만명, 동시접속자수 최고 4만5000명을 기록한 인기 게임이다.
정병곤 사장은 “그동안 ‘라그나로크’의 유료화를 위해 서버증설, 고객센터 출범, 빌링시스템 구축 등 서비스 시스템을 마련해왔다”면서 “테스터가 아닌 고객으로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92% 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