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통합 솔루션 기업 한국어센셜소프트웨어(대표 최현민 http://www.ascentialsoftware.com/kr)는 29일 데이터 품질관리 SW인 ‘데이터스테이지(DataStage) XE 5.2’를 출시했다.
서로 다른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에 산재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주며 한국어·일본어·히브리어 등 다양한 언어 지원체계를 갖췄다.
한국어센셜소프트웨어측은 데이터스테이지 XE 5.2는 64개 중앙처리장치(CPU)를 장착한 시스템에서 1테라바이트(TB)의 데이터를 통합·처리하는 데 1시간 24분을 기록함으로써 경쟁제품들보다 5배 가량 빠른 관리 능력을 선보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어센셜소프트웨어는 앞으로 고객 데이터 통합을 추진하는 금융·통신기업을 중심으로 데이터스테이지 XE 5.2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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