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조성철)은 최근 금융결제원이 발주한 IT자원 통합관리시스템 프로젝트을 수주, 자사의 전산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인 ‘나스센터(NASCenter)’를 공급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오는 10월까지 금융결제원 서울본부와 전국 51개 지부의 모든 IT 자원을 중앙에서 통합관리하고 장애 발생 시 자동처리할 수 있는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기업은행과 서울은행·외환은행 등 금융권에 나스센터를 잇따라 공급한 누리텔레콤은 이번에 금융결제원 프로젝트를 추가로 수주함에 따라 앞으로 금융시장에서의 영업활동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