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의 공인인증서 활용범위가 넓어졌다.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 http://www.crosscert.com)은 전자정부(http://www.egov.go.kr)와 국세청(http://www.hometax.go.kr) 전자민원 서비스의 공인인증기관으로 참여한 데 이어 최근 서울시 강남구청(http://www.gangnam.go.kr)의 전자민원시스템과 한국도로공사(http://www.freeway.co.kr)의 전자조달시스템에 공인인증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이 회사의 공인인증서로 전자정부 민원서비스혁신시스템(G4C)을 통해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국세청의 홈택스 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전자인증이 강남구청에 제공하는 공인인증서비스는 본인확인이 필요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및 공장등록증명을 인터넷으로 발급받는 데 적용된다. 공인인증서가 있는 경우 강남구 홈페이지를 방문, ‘민원발급센터’를 클릭하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