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마술교실, 한기범 키크는 체조 너무 재미있어요.”
KTF(대표 이용경)는 26일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우수고객과 자녀 240명을 초청해 마술강좌와 키크는 체조, ‘난타’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기방송인 전유성과 농구선수 한기범이 각각 마술강좌와 키크는 체조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난타’ 공연관람과 코엑스 아쿠아리움 관람이 이어졌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한달간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매직엔, 유선전화 등으로 접수를 받은 뒤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발했으며 지방고객은 호텔에서 1박을 제공하는 등 편의를 제공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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