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원광대학병원 PACS 구축 착수보고회에서 LGCNS 하이테크사업본부 이우종 상무(왼쪽)와 원광대학병원 김상수 원장(가운데), 메디페이스 이중순 부사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LGCNS(대표 오해진 http://www.lgcns.com)가 원광대학병원(원장 김상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구축사업을 수주하고 대형병원 PACS 시장에 진출했다.
최근 마산청아병원, 거창서경병원의 PACS를 잇따라 구축한 바 있는 LGCNS가 대학병원 규모의 사업수주는 이번 원광대학병원이 처음이다.
LGCNS의 의료정보화사업담당 손주영 수석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형병원 PACS 시장진입의 발판을 만들었다”며 “병원들이 기존에 구축한 정보시스템의 교체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병원간 서비스 경쟁도 치열해져 지속적인 수요증가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LGCNS는 올 들어 의료관련 석·박사 출신을 대거 채용하고 메디페이스 등 의료솔루션 업체와 제휴하는 등 의료사업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PACS와 처방전달시스템(OCS) 같은 개별 시스템뿐 아니라 병원 업무 전반에 걸친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