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어버게임즈(WCG) 주관사인 ICM(대표 정흥섭)은 24일 SBSi(대표 윤석민)와 업무제휴식을 체결, 국가대표 선발전 및 다양한 행사에 대한 기획과 운영 전반을 맡기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ICM은 ‘WCG 2002’ 운영 및 국가별 참가국 지원과 대회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업무에 집중하고 SBSi는 WCG 전략적 파트너로서 한국 예선전 및 국가대표 선발전을 운영하고 이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한편 정흥섭 사장은 이날 SBSi와의 업무제휴식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WCG 행사를 중계할 국내 주관방송사를 아직 선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에 대해 “주최국인 한국에 주관방송사가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5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6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