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최근 OB맥주(http://www.beer.co.kr)와 오는 2006년까지 웹호스팅 서비스를 포함한 아웃소싱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IBM이 OB맥주에 제공하는 아웃소싱 서비스의 범위는 웹호스팅을 위한 IDC 운용, 서버의 설치 및 운용 관리, 네트워크의 설치 및 운용 관리, 데스크톱 PC 유지정비, 메일 시스템 구축,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제공 등이다.
한국IBM측은 “IBM만의 독특한 아키텍처인 유니버설 서버 팜(USF)을 근간으로 철저한 보안이 이루어지는 인프라 환경에서 시스템 운용, 문제 관리, DB 운용,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등 전 범위에 걸친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은 단순히 인터넷 접속과 전산실 환경만을 제공하는 코로케이션(colocation) 위주로 형성돼온 국내 호스팅 시장이 보다 부가가치가 큰 전문 호스팅 서비스로 옮겨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