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분자치료연구센터는 다음달 2, 3일 이틀간 삼성의료원 별관 8층 분자치료연구센터 연구실에서 ‘DNA칩 워크숍’을 개최한다.
DNA칩 전문회사 지노믹트리의 연구원들을 초청하는 이번 워크숍은 실험자가 원하는 샘플이나 RNA를 사용해 실험할 수 있으며 바이오인포매틱스를 이용해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하다. 문의 (02)3410-6830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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