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오는 8월부터 일본 아이와(AIWA) 제품의 수입판매와 사후관리(AS)를 담당하게 된다.
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일본 아이와가 주식교환을 통해 소니의 자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내달부터 한국 내에서 아이와 제품의 수입판매와 AS를 책임지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국내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와 제품은 하이파이 오디오, 홈시어터, 카오디오, 휴대형 카세트 등으로, 소니코리아는 아이와 제품을 10∼20대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중저가·고품질’ 제품군으로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소비자들은 아이와 공식 홈페이지(http://www.kr.aiwa.com)를 통해 아이와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