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 관련 법·제도와 정보격차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IT의원연맹(IPAIT)’이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세계 IT관련 의원들로 구성된 국제IT의원연맹은 첫행사로 26일까지 사흘에 걸쳐 전자정부·전자상거래·전자교육 등 각 분야에 걸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연맹은 향후 국가간 정보격차와 IT법률·산업표준 등에 대해 논의해나갈 예정이다.한편 이날 허운나 의원(민주당)이 만장일치로 초대회장에 피선됐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