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대표 박종수)은 24일 자회사인 대우헝거리은행에 대한 매각 본계약을 한국산업은행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매각대금은 미화 2920만달러며 대우증권은 출자지분 100%를 한국산업은행에 전량 매각한다. 대우헝거리은행은 지난 89년 대우증권과 헝거리신용은행의 공동 출자에 의해 설립됐으며 95년 헝거리신용은행 측의 지분을 대우증권이 전량 인수하면서 지분 100%를 확보한 바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