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이상기 http://www.hyundaicard.com)가 휴가철을 맞아 보험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현대카드는 기존 현대 ‘M’, 기아노블레스 카드 회원 등에 제공되는 ‘최고 1000만원 72시간 주유보험서비스’를 확대, 후유장해 등급별로 차등 보험료와 치료 실비를 제공하기로 했다. ‘72시간 주유보험서비스’는 해당카드로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주유시 72시간 동안 1000만원 교통상해보험에 무료로 가입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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