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가 24일 대한결핵협회(회장 홍영표)와 업무제휴를 맺고 회원카드 사용액의 일부가 결핵 예방 및 퇴치 후원금으로 적립되는 ‘DC스카우트-삼성카드’를 발급한다.
DC스카우트-삼성카드는 이용금액의 0.2%가 대한결핵협회 사업을 위한 후원금으로 적립돼 결핵 예방접종 백신인 BCG 생산 등 각종사업에 쓰여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된다.
이 카드를 소지하면 대한결핵협회가 주관하는 문화행사의 할인혜택 및 부설 복십자의원 이용 시 부가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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