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최고 커피 가리자.’
파나마 커피협회 죠슈 루이즈 회장(오른쪽)과 커피 재배 농부 라티보 하트만(왼쪽), 프란시스코 세라친(가운데)이 23일(현지시각) ‘커피 인터넷 경매 대회’에 참가, 인터넷으로 경매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 우승한 ‘엘리다 에스타트’라는 품종의 커피는 평균 가격의 5배인 파운드당 2.37달러에 낙찰됐다.<보켓(파나마)=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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