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최고 커피 가리자.’
파나마 커피협회 죠슈 루이즈 회장(오른쪽)과 커피 재배 농부 라티보 하트만(왼쪽), 프란시스코 세라친(가운데)이 23일(현지시각) ‘커피 인터넷 경매 대회’에 참가, 인터넷으로 경매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 우승한 ‘엘리다 에스타트’라는 품종의 커피는 평균 가격의 5배인 파운드당 2.37달러에 낙찰됐다.<보켓(파나마)=로이터>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