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입찰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주는 ‘입찰정보수집기’가 개발 출시됐다.
고속데이타(대표 김선경 http://www.speedwin.co.kr)는 입찰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주는 입찰정보수집기 ‘i-Collector’를 개발, 다음달 1일부터 베타버전의 무료 다운로딩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i-Collector는 관공서, 기업 등의 각종 입찰정보를 수시로 수집해 사용자에게 제공해주는 소프트웨어로 그동안 수작업과 회원제에 의존하던 정보수집을 자동으로 처리, 인력 및 비용절감에 획기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속데이타측은 이번에 개발된 i-Collector가 정부의 선도기술개발 보급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기술로 지능형 웹에이전트 기술과 웹브라우저 기술을 결합해 향후 중복개발을 방지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i-Collector는 카피당 30만원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