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테크(대표 오정현 http://www.mostech.co.kr)는 중소생산업체들이 적은 비용으로도 제조물책임(PL)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터넷망을 이용, 제조공정을 감시하면서 제조물의 결점을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인 ‘세이프티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이프티 파트너’는 기존 공장·공조기·보일러 등의 시설물에 예방진단 모니터링 감지장치를 설치한 후 인터넷이나 기타 통신망을 통해 24시간 감시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모스테크 오정현 사장은 “‘세이프티 파트너’를 이용하면 인터넷을 이용, 원격으로 감시, 관리가 가능하므로 주 5일 근무제와 여름 휴가철에 최소의 인력을 가지고 생산라인 및 시설물을 관리할 수 있다”며 “특히 비용문제 때문에 PL법에 대응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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