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quest의 연례 서베이에 따르면 2001-02 인도 IT산업이 순매출 12억 7천 3백만 달러로 전년도의 65%의 성장률과는 대조적으로 14%의 저조한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2000-01의 순 매출액은 111억 8천만 달러였다.
2000-01에 8억 4천만 달러이던 매출이 14억 5천 5백만 달러로 늘어나 73%의 성장률을 기록한 IT-enabled 서비스 수출의 공이 컸다고 Dataquest는 말했다.
경기침체와 9월 11일 미국 테러사건의 여파 속에서 60억 8천만 달러로 20%의 성장률에 불과했던 소프트웨어 수출이 이제 밝은 전망을 보이기 시작했다.
2000-01년 50억 5천 5백만 달러를 기록했던 내수산업이 가장 큰 피해를 입어 2001-02년에는 49억 7천 7백만 달러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전 회계 연도에 53%의 성장률을 기록했던 하드웨어 판매 역시 3% 하락했으며, 2백만 마르크에 가까운 PC 수출이 유일한 위안 거리이다.
전년도에 76%로 부문별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했던 서버판매 역시 15% 하락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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