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은 IT재해복구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23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방이동 주전산센터와 논현동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 소재 재해복구센터 간에 증권거래와 관련된 고객의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 백업 방식으로 이중화해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LG투자증권은 이미 주요 전산시스템을 병렬시스템 방식으로 이중화해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지만 지난해 미국 9·11테러 사태와 같은 예상치 못한 재해상황에서도 고객의 자산을 완벽하게 보호하고 중단 없는 매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복구센터를 오픈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