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저가형(엔트리레벨) 개인휴대단말기(PDA)를 발표하며 이 시장 공략에 나섰다.
C넷에 따르면 소니는 세계 최대의 PDA 업체인 미국 팜사를 겨냥해 새 엔트리레벨급 PDA인 ‘클리에 PEG-SL10·사진’을 선보였다. 가격이 150달러인 이 제품은 연중 최대 특수 중 하나인 개학을 앞두고 나온 것인데 소니 대변인 데이비드 양은 “저가형 PDA시장은 우리의 주요한 공략지”라며 “새 제품이 고해상도에 가격이 저렴해 팜의 시장점유율을 충분히 잠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죽는다”…트럼프, 이란 차기 권력에 '참수'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