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3.0㎓의 클록속도로 작동하는 펜티엄4를 연말 휴가시즌에 앞서 PC업체들에 공급할 것이라고 로이터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텔은 이와 함께 4분기로 예정됐던 2.8㎓ 펜티엄4의 출시도 3분기로 앞당기기로 했다.
로이터는 그동안 인텔이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기존 제품의 가격을 인하했다는 점을 들어 이같은 출시 일정 조정이 CPU 가격의 인하속도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AMD와의 클록속도 경쟁에서 앞서고 있는 인텔은 AMD와의 격차를 더욱 벌이게 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2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3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7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8
AI가 도운 기적… 머리 붙은 샴쌍둥이, '40시간 대수술' 끝에 분리 성공
-
9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10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