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하산 라시드가 22일(현지시각) 자신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인쇄된 코란을 펼쳐 보이고 있다. 그는 과거에 손으로 베껴 만든 코란 사본의 서체를 디지털 파일로 전환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에 따라 이전에 필경사들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만든 코란의 걸작 사본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슬라마바드=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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