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w.marotech.co.kr)는 대만 PACS시장 공략을 위해 대만 후지쯔와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에 따라 대만 현지 병원들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펼치는 등 대만 PACS시장 활성화에 주력하게 된다.
마로테크는 이에 앞서 이달 초 800병상 규모인 대만 국군고웅총병원에 PACS를 구축, PACS업체로는 최초로 해외시장에 진출한 기록을 작성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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