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승웅 DNS 사장(오른쪽)과 김영만 한빛소프트 사장이 조인식 후 악수하고 있다.
PC방 상품권 전문업체 DNS(대표 장승웅)가 워크래프트3 관련 국내 유통업체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와 손잡고 공동 프로모션에 나선다.
양사는 ‘워3’의 캐릭터와 게임 이미지를 삽입한 ‘멀티미디어 상품권’ 특별판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