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는 하나로통신의 사이버아파트 구축사업인 ‘이밸리’의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산네트웍스는 협력사를 통해 ‘V5116F·V1124’ 등 총 1000여대의 광스위치 장비를 하나로통신에 공급하게 된다.
다산네트웍스는 지난 상반기에는 하나로통신의 게임방사업인 ‘하이벤’사업에도 11억원 규모의 메트로이더넷 장비를 공급한 바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